Advertisement
진양혜는 "저희 엄마 퇴원 수속하러 가는 길이다. 그동안 마음고생을 했었다. 간단한 수술인데 엄마 건강 상태가 너무 좋지 않아서 수술할 수 없었다. 수술을 할 수 있는 상태로 몸을 만드느라 노심초사했다"며 "다행히 수술도 잘 됐고 선물처럼 크리스마스이브에 퇴원하실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앞서 진양혜는 병실에서 어머니를 간호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섬망 증세가 심해지셨고, 그런 모습을 담담하게 받아들이며 이해해야하는 나의 '감당'이 시작됐다"며 "앞으로는 무조건 웃으며 이야기 나누기. 생각보다 쉽지 않겠지만"이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돌연 사직 이유 직접 밝혔다 "유튜브·방송 새 도전" -
'학폭 하차' 지수, 결국 8억8천 배상…'달뜨강' 제작사 손 들어줬다 -
[공식] 최가온 금메달 순간 놓친 JTBC, "시청자 선택권 고려" 해명 (전문) -
[공식] '金최가온 패싱 논란' JTBC 입 열었다 "쇼트트랙 韓강세 종목, 스노보드 JTBC스포츠 중계" -
정시아 183cm 농구선수 子, 연예인 아들 꼬리표에 "부담감 커, 농구로 주목받고파" -
'탈세 의혹' 김선호, 환하게 웃었다…오늘(13일) 연극 '비밀통로' 개막 -
'종갓집 맏며느리'였던 홍진경, 이혼 후 연휴엔 떠난다…"혼자여행이 답" -
'이명박 외손자설' 이성훈, '솔로지옥5' 제작진도 '진짠가?'…결국 직접 확인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 대충격! 불법 게임장에 1명 더 있었다. 4인 즉각 귀국 조치 → "엄중하게 대처하겠습니다" 공개 사과
- 2.쇼트트랙 '할미새' 최민정 8년 뒤에도 올림픽 나가야 하는 이유, 이탈리아 '리빙 레전드' 전설의 활약[밀라노현장]
- 3."한국 金-일본 銅 땄잖아!" '14억' 中 16위 추락 분노 폭발…韓 '무서운 10대' 11위 수직 점프→'탈 아시아' 日 10위 바짝 추격
- 4."스노보드 못 타는 삶 우울해" 최악의 위기, '부상 투혼' 新 하프파이프 여왕 만들다
- 5.지면 승점 4점 차까지 붙는데…도로공사 악재 "강소휘, 오늘도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