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쌍꺼풀 수술 후 더 예뻐진 근황을 전했다.
안선영은 최근 아들의 아이스하키 유학을 위해 캐나다에서 함께 생활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안선영은 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다정한 모자(母子)의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지난달 쌍꺼풀 수술 받은 사실을 공개했던 안선영은 이후 한 달 만에 완전히 자리 잡은 라인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층 또렷해진 눈매가 시선을 모은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아들의 아이스하키 진로를 위해 자신의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고 캐나다로 이주 했다. 안선영은 '캐나다 이민설'이 일자 "아이 유학 보호자로 당분간 캐나다로 거주지를 이전하는 것뿐"이라고 부인하며, 사업 운영과 치매 어머니 간병을 위해 매달 서울에 올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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