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김보미가 '뼈말라' 시절을 회상했다.
김보미는 30일 "보정 전 사진"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보미는 어깨라인이 드러난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여리여리한 몸매가 시선을 모은다.
김보미는 해당 사진에 대해 "옛날 사진 봤는데 진짜 뼈말라네..이때 진짜 죽어라 뺐다. 걸을 힘도 없이 굶었다. 이젠 죽어도 못한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동갑내기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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