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김보미가 '뼈말라' 시절을 회상했다.
김보미는 30일 "보정 전 사진"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보미는 어깨라인이 드러난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여리여리한 몸매가 시선을 모은다.
김보미는 해당 사진에 대해 "옛날 사진 봤는데 진짜 뼈말라네..이때 진짜 죽어라 뺐다. 걸을 힘도 없이 굶었다. 이젠 죽어도 못한다"라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보미는 2020년 동갑내기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