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국립춘천병원은 오는 16∼21일 남춘천역 1층 문화공간 역에서 '정신건강 인식개선 전시회-편견 그리고 새로운 시선'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정신질환에 대한 부정적 편견을 해소하고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2020년부터 병원이 주최한 정신건강 인식개선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작 중 우수 작품을 선보인다.
또 느린 우체통, 마음 듣기평가, 정신건강 고사, 방 탈출 게임 등 참여형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전시회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 시간은 주말을 포함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병원 정신건강사업과로 전화(☎(033-260-335)하면 된다.
taet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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