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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영동천 둔치에서 진행된 정월대보름 행사 장면을 촬영한 작품이다. 손씨에게는 상금 300만원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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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진행된 영동관광사진전 공모에는 57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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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은 10일 노근리평화공원 교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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