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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명칭은 지역 주민 의견을 반영해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 12월 5일부터 19일까지 판교대장지구 인근 5개 동 주민을 대상으로 4개의 도서관 명칭 후보안에 대한 인터넷 설문조사를 했다. 당시 응답자 771명 가운데 75%인 577명이 '판교대장도서관'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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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판교대장도서관을 독서·문화·학습 기능이 어우러진 생활문화 복합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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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대장도서관은 오는 5월 완공돼 준공 검사 후 개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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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 중 대장초교에서 주민설명회를 열어 도서관 조성 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을 공유한다.
판교대장도서관이 개관하면 성남시 공공도서관은 총 22곳으로 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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