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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운동선수 母 쉽지 않네...세수 못해도 子 위해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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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배우 이민정이 아들의 농구 대회 출전을 위해 멀리 홍천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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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18일 "홍천 '슈퍼컵' 이제 홍천 길 다 알게됨. 늦잠으로 세수 못한 이슈"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아들 준후 군의 농구 대회 출전을 위해 홍천 체육관을 찾은 이민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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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작 전, 소속팀 유니폼을 입고 시합을 위해 모여 있는 준후 군. 경기가 시작되자 오로지 팀 우승을 위해 열심히 달리는 어린 선수들의 열정 가득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모자를 푹 눌러쓴 채 체육관을 찾은 이민정은 "늦잠으로 세수 못한 이슈"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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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후 군은 축구, 농구 등 각종 스포츠 대회에서 메달과 상장을 받으며 남다른 운동 신경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민정은 2013년 12세 연상의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이민정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배우로서의 다양한 모습과 엄마로서의 아들, 딸의 육아 일상도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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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