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13년 설치된 이 교통섬은 차량 중심의 구조로 보행 공간이 협소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특히 예술의전당 공연 직후 인파가 몰릴 경우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컸다고 구는 설명했다.
Advertisement
구는 예술의전당 인근이 전국 유일의 '음악문화지구'이자 서초문화벨트의 중심축인 '서리풀악기거리' 구간인 점을 고려해 이곳을 '문화광장'으로 가꿔나갈 계획이다.
Advertisement
전성수 구청장은 "앞으로 이곳이 서초를 대표하는 '문화 핫스폿'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친모 절연' 장윤정, 47세에 받은 父 첫 인정 "이제 노래 좀 들을만 하다" -
'73kg→70kg' 랄랄, 성형·금주까지 총동원...'둘째 임신설' 조롱 딛고 환골탈태 -
'256억 포기' 제안한 민희진…하이브는 292억 공탁으로 응수 -
박남정 딸, '입시 5관왕' 엄친딸이었다..日 자격증까지 "연애는 뜻대로 안 돼" -
선우용여, 82세에 재소환한 '연예인 혼전임신 1호' 스토리…"난 한 번에 임신" -
이하늘 곱창집, '영업정지' 가짜뉴스에 몸살…구청 "행정지도만 했다" 반전 -
'윤민수 子' 윤후, 美명문대생 됐다..근육 자랑 "연애경험 2번, 부모님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두 선발 후보로만 5이닝" 급하다 급해, 대표팀 스파링 파트너 여유 없는 삼성, 에이스 대안 찾기 분주
- 2.'5R 5승 대반전'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 "봄 배구, 당연히 욕심 난다" [장충 현장]
- 3."호돈신 시절이 그립다" 인터밀란, 노르웨이 변방팀에 패해 챔스 광탈 '산시로 대참사'…세리에A 전원 아웃 '예약'→"예견된 몰락의 길"
- 4.韓 국대 영입 초대박 효과 한국 아닌 일본 향했다...'오현규 대폭발' 베식타시, 'EPL 계약 만료' 일본 국대 FA 영입 시도
- 5.답답한 신영철 감독 "디미트로프, 마이너스 말고 기본만 해줬으면" [장충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