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에 따라 안산시립합창단은 올해 마카오에서 열리는 '세계합창심포지엄'에 한국 대표 합창단으로 특별초청을 받아 무대에 오르게 된다.
Advertisement
올해 심포지엄에는 각 대륙을 대표하는 단 12개의 합창단만이 초청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안산시립합창단이 유일하게 참가한다.
Advertisement
올해 심포지엄의 주제는 '미래를 재구상하기'다.
Advertisement
박지훈 상임지휘자는 "이번 초청은 한국 합창의 위상을 세계에 알릴 뜻깊은 기회"라며 "우리의 음악적 가치와 가능성을 당당히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고전부터 현대 음악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특히 한국적 정서를 담은 합창곡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hedgehog@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홍영기, 10분 만에 1.6억 찍었다...세금 완납 후 화장품 완판 신화 -
'둘째 임신' 나비, 브라렛 하나 입고 D라인 노출..늘씬한데 배만 볼록 -
이켠, 베트남서 봉변 당했다...어깨 인대 파열로 韓서 수술 "어이가 없다" -
'혼전동거' 신지♥문원, 신혼집에 날벼락..CCTV에 찍힌 난장판 "옆집까지 난리" -
'흑백' 김희은, 금수저라더니...'반전' 원룸살이→면봉 재활용 '짠내 일상' -
현주엽, 갑질 논란 후 충격적 근황 "子폐쇄 병동에 세 번째 입원, 정신과 약 먹으며 치료中"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5일 만 입 열었다 "하고싶은 말 했을 뿐" -
민희진에 뉴진스는 어떤 존재?…한달전 부모 탓하더니, 멤버 위해 256억 포기?[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6남매 키운 한국인 엄마 위해' 태극마크 달았는데, 소속팀에서 위기 "강력한 선수 아냐"
- 2.김민재(첼시, 29) 깜짝 이적! '단돈 500억' 런던행 비행기 탄다→뮌헨, 파격 세일 단행…토트넘도 '영입 기회 포착'
- 3.'캡틴' 손흥민 45분 교체, 1차전 '1골 3도움' 결정적...LA FC 챔피언스컵 16강 진출, 에스파냐전 합계 스코어 7대1 완벽 제압
- 4.'대박' 손흥민 LA FC서도 캡틴 달았다!...흥부 듀오 조용했던 45분, 에스파냐전 0-0(전반 종료)
- 5."이재원은 김현수 대체자 아냐." 냉정한 염갈량의 역발상. '떠난 90타점' 마운드로 메운다[공항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