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화자산운용은 디지털자산 생태계 확장을 위해 솔라나 재단과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솔라나 생태계에 대한 교육과 솔라나 기반 상장지수상품(ETP) 출시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솔라나 재단은 블록체인 네트워크 '솔라나'의 생태계 인프라 구축 및 블록체인 관련 정책 대응 등을 지원하는 비영리 재단이다.
미국에서는 상장지수펀드(ETF)로 영역을 확장해 지난해 10월 '비트와이즈 솔라나 스테이킹'(BSOL) ETF를 시작으로 8개의 솔라나 ETF를 출시했다. 솔라나 ETF의 전체 운용자산(AUM)은 10억 달러가 넘는다.
최영진 한화자산운용 부사장은 "이번 협약으로 솔라나 생태계를 활용한 디지털 인컴형 비즈니스를 선도적으로 이끌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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