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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U-23 대표팀은 최근 막을 내린 AFC U-23 아시안컵에서 4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21세 이하(U-21) 대표로 나선 일본 등에 패하며 경쟁력에 물음표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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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수가 발생했다. AFC가 2026 대회를 끝으로 U-23 아시안컵을 올림픽 예선을 겸하는 4년 주기로 변경했다. 최근에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축구연맹(FIFA)의 논의에 따라 2028년 LA올림픽 예선 일정이 당초 예상보다 앞당겨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이에 따라 아시안게임 종료 이후 올림픽 준비에 활용할 수 있는 시간이 기존 계획 대비 크게 줄어들 가능성이 농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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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들은 이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제시한 수정 방향과 향후 계획을 장시간 동안 면밀히 검토했다. 검토를 통해 이번 대회는 주요 선수 다수의 부상, 차출 불가 등 여러 변수가 있었던 상황에서 아시안게임을 겨냥해 그동안 파악 해 온 선수풀을 실제 국제대회에서 확인하며 문제점을 보완하는 과정의 의미도 있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러한 의견을 종합해 당장의 아시안게임은 새로운 체제로 준비하는 것보다 지금까지 과정의 연속성을 유지하는 것이 금메달 목표 달성에 적합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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