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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암 넘긴 이혜영, 또 건강 이상 "후유증에 눈주위 림프 말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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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이혜영이 전시회를 앞두고 눈 주위 염증으로 고생 중인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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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전시 준비도 거의 마무리가 돼 가고 떨리는 마음으로 25일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너무 열심히 해서 그런지 눈두덩이에 염증이 생겼다"며 "서울에서 많이 고치고 왔다고 생각했는데 다시 눈 주위 림프가 말썽을 부리는 것 같다"고 털어놨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블랙 모자와 재킷을 착용한 채 휴대전화를 들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차분한 미소를 짓고 있지만, 그는 "운 게 아니라 눈이 많이 부은 것"이라며 팬들의 걱정을 의식한 듯 덧붙였다. 또 "절 만나시면 너무 놀라지 마세요"라고 적으며 솔직한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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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큰 병을 이기고 나니 후유증과 합병증이 좀 있다"며 건강 상태를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여러분은 꼭 건강하세요"라고 팬들에게 당부해 뭉클함을 안겼다.

앞서 이혜영은 지난 2021년 폐암 초기 진단을 받고 투병하기도 했으며, 최근에는 담석증으로 응급실을 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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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영은 2011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 MC로 활약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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