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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사진도 애초에 오피셜적으로 공개한 적 없는데 기자님이 무단으로 가져가서 사용하신 사진 중 하나일 뿐"이라면서 "난 웨딩 촬영도 협찬으로만 9건 넘게 찍었는데 저 사진 하나만을 어떻게 인지할 수 있었겠냐. 전혀 몰랐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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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일본 문화에 대해 전혀 몰라서 죄송하다"면서 "난 이 사진 어디에 업로드 한 적도 없었는데 어디서 얻으신 건지 허락도 안 하고 무단으로 가서 올려버린 기자님. 그만들 좀 괴롭혀라"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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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웨딩 화보가 공개, 그러나 이 과정에서 사찰을 배경으로 촬영된 화보가 논란이 됐다. 이를 본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장소가 '미즈코쿠요(水子供養, 수자공양)' 의식을 행하는 곳일 가능성을 제기한 것. 미즈코쿠요는 유산·사산된 아이들의 넋을 기리는 의식으로, 빨간 턱받이를 두른 지장보살상(지조상)을 모시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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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의 한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5년간 교제해온 남자친구 김 씨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측근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성실하고 따뜻한 성품의 소유자로, 최준희가 건강 문제와 대중의 시선으로 힘들어할 때 곁을 지켜준 인물로 전해졌다.
이하 최준희 SNS 글 전문
웅 ,, 일본에 자주 촬영 나가시는 한국 작가님이 지정해서 찍어주신 건데
그 큰 도쿄에서 내가 어찌 알았겠어.
마지막으로 간 지역은 유치원때 오사카뿐인걸 ㅠㅠ!!
저 사진도 애초에 오피셜적으로 공개한적이 없는데 기자님이 무단으로 가져가서 사용하신 사진중에 하나일뿐이야
난 웨딩 촬영도 협찬으로만 9건 넘게 찍었는데 저 사진 하나만을 어떻게 인지 할수 있었겠어 전혀 몰랐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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