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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짝 소식이었다. 정성룡은 K리그 포항 스틸러스, 성남 일화(현 성남FC), 수원 삼성에서 활약했다. 태극마크를 달고 월드컵, 올림픽 등을 경험하기도 했다. 2016년 J리그로 이적해 줄곧 가와사키에서 뛰었다. 가와사키 소속으로 J1리그 통산 273경기에 출전했다. 리그 4회 우승을 비롯해 각종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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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룡은 "전 경기를 반성하며 준비하고 있다. (이적에) 망설임은 없었다. 감독과 팀이 (나를) 원한다는 마음이 진심이었다. 나도 성장하고 싶고, 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환경도 좋고, 음식도 맛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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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정성룡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경기를 준비하는 것이다. 이제 곧 100세가 되는 정성룡-카즈 신입 콤비가 팀을 바꾼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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