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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일각에서는 빅플래닛을 둘러싼 미정산 의혹과 맞물려, 당시 스태프들의 활동 환경이 불안정해지자 태민이 직접 지원에 나선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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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태민은 최근 빅플래닛메이드엔터와 합의 하에 전속 계약을 종료했다. 다만 계약 해지 배경과 관련한 구체적인 사정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는 상황이다. 향후 거취 역시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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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종료 후 빅플래닛메이드엔터로 이적해 활동을 이어왔다. 그러나 최근 계약 종료로 새 소속사 합류 여부 또는 독자 활동 가능성 등에 업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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