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채널A 대표 연애 리얼리티 '하트시그널'이 시즌5로 돌아온다.
채널A는 17일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하트시그널5'를 오는 4월 공개한다고 밝혔다. 3년 만에 돌아오는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하트시그널'은 시그널 하우스에 모인 청춘 남녀의 연애 과정을 관찰하고, 출연자들의 마음을 추리하는 프로그램이다. 일반인 연애 예능의 대표작으로 자리 잡으며 시즌마다 높은 화제성을 이어왔다.
이번 시즌에는 원년 멤버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가 그대로 합류한다. 여기에 가수 로이킴과 그룹 빌리 멤버 츠키가 새롭게 합류해 색다른 시선을 더할 예정이다.
연출을 맡은 박철환 PD는 "3년 만에 돌아온 시즌5에도 원년 멤버들과 함께하게 돼 든든하다"며 "로이킴과 츠키의 합류로 MC 조합에 신선함이 더해지고, 썸 추리의 재미 역시 한층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5'는 오는 4월 중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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