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나솔사계' 25기 순자가 이른바 '남사친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19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짝꿍과 함께하는 '자기소개 타임'이 펼쳐졌다.
이날 '자기소개 타임'에서 짝꿍인 된 13기 상철이 25기 순자를 대신 소개해줬다.
이때 18기 영호는 "'남사친' 분 아직 만나고 있느냐"고 25기 순자의 '남사친 논란'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13기 상철은 "아니다. 연락하지 않는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25기 순자가 제작진에게 "피드백을 해보니 제가 성숙하지 못했던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지금 만나는 사람은 저희 기수 25기 영수밖에 없다"고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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