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가 370억 원대 미국 재벌 대저택을 찾은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1일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수영장 2개 있는 370억짜리 미국 재벌 대저택 보러간 손태영♥권상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손태영은 남편 권상우와 함께 미국에 위치한 고급 대저택을 보기 위해 나섰다. 그는 "당장 이사를 계획하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예쁜 집이 있대서 한번 보려고 한다. 요즘은 매물이 귀해서 나오면 금방 나간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두 사람이 찾은 집은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 '엘리 타하리' 공동 창업자 가족의 대저택이었다. 무려 369억원에 달하는 초호화 매물로, 대지 약 2400평 규모에 3층으로 이루어진 웅장한 저택이었다. 압도적인 외관에 권상우는 "헨젤과 그레텔 집 같지 않느냐"고 감탄을 드러냈다.
내부 역시 대리석 바닥과 크리스탈 샹들리에, 나무 디테일이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넓은 리빙룸과 호텔을 연상케 하는 향기, 프랑스풍 디자인 요소까지 더해져 "집이 아니라 하나의 작품 같다"는 감탄이 이어졌다.
또한 드레스룸과 수영장, 파우더룸 등 각 공간마다 서로 다른 콘셉트가 적용돼 보는 재미를 더했으며, 거대한 규모임에도 아늑한 분위기를 동시에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이렇게 예쁜 집은 구경만 해도 눈이 호강한다. 집이 너무 크지만 그만큼 아름답다"며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200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기러기 아빠'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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