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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by 이게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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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스타일리스트 겸 방송인 한혜연이 다이어트 비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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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소비요정의 도시탐구' 채널에는 '천벌동굴 탈출했어요. 드디어 이사한 슈스스, 옷 대신 관리 꿀템으로 가득 채운 집! 용산구 한남동 28평 아파트'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한혜연은 자신의 28평 한남동 아파트를 소개했다. 특히 냉장고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식단 이야기가 흘러나왔다. 한혜연은 20kg 감량한 뒤, 꾸준히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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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은 "저는 보통 하루에 두 끼 밖에 안 먹는다. 다이어트를 하는 기간 동안에만 당을 철저하게 2주 정도 제한하면 3~4kg가 쭉 빠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2년 6개월 동안 20kg를 감량했다면서 "주사를 맞았냐고 물어보던데 너무 열이 받는다"라며 억울해했다.

한혜연은 냉장고를 열며 "아이스크림도 건강하게 먹고 싶어서, 생과일 주스를 얼려 먹는다"라며 생과일 주스로 만든 자신만의 아이스크림을 소개했다. 냉장고 안에는 각종 고기, 미역국 밀키트, 김, 버섯쌀, 발사믹 오일 등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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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현관에서 러닝화를 본 진행자는 "그렇게 달리기를 하시던데, 괜히 관리의 신이 아니다. 너무 날씬하다"라며 감탄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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