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맨 남창희의 아내 윤영경이 행복한 신혼여행 근황을 전했다.
23일 윤영경은 이탈리아 토스카나로 떠난 신혼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럽 특유의 낭만적인 낮과 밤 풍경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윤영경은 그림 같은 풍경을 배경으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양한 현지 음식과 와인을 즐기며 행복이 가득 담긴 표정을 드러내 신혼여행의 설렘을 고스란히 전했다.
한편, 남창희와 배우 출신 윤영경은 지난달 결혼했다.
윤영경은 2014년 MBC '무한도전-홍철아 장가 가자' 특집에 출연, 가수 겸 배우 아이유를 닮은 외모로 '한강 아이유'라 불리며 화제가 됐다. 현재 윤영경은 공무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동대문구청 홍보과 주무관으로 근무하며 유튜브 채널 '동대문구청 The original'에서 활약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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