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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영, 엄마도 子 현조도 '어린이집 적응 난항' 어쩌나...또 오열 "정말 슬퍼"

by 김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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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코미디언 이은형이 아들 현조의 어린이집 등원을 마치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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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이은형은 "현조 어린이집 가니까 왜케 슬프냐 증맬루. #월요일모먼트"라며 셀카를 찍어 올렸다.

아들을 어린이집에 보낸 후 마음이 찡해진 이은형은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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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은형은 유튜브 채널 '기유TV'에서 아들을 처음 어린이집에 보낸 뒤 "30분 사이에 아이가 적응한 거 같다"며 "아까 들어가서 한바탕 울었다. 현조가 우는 게 아니라 내가 울었다"고 털어놨다.

육아에 탈출해 좋아하는 남편 강재준과 달리 이은형은 내내 눈물을 글썽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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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분명히 보내고 싶어서 왔고, 현조가 적응하는 것도 너무 좋은데 그냥 막 눈물이 났다"며 "현조가 좀 더 잘 놀고 싶어 하는데 우리가 놀아주는 게 한계가 있다 보니까"라며 울먹였다.

또 아들 역시 과도기였다. 이은형은 "현조가 오늘은 많이 울더라. '엄마 갔다 올게' 했는데 오늘은 오열하더라. 알면 알수록 힘들어 하는 거 같다. 적응이 한 달 넘게 걸릴 거 같다"고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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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재준과 이은형은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결혼 7년 만인 지난 2024년 8월 아들 현조 군을 출산했다.

이들 부부는 현재 유튜브 채널과 SNS를 통해 아들 현조 군의 육아 일상 등을 공유하며 소통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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