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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활동 확대

김지민 기자
제공=IPARK현대산업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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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은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심포니 희망드림빌더', '심포니 작은 도서관', '심포니 교실 숲' 등을 본격 확대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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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 희망드림빌더'는 보호 종료 아동을 포함한 자립 준비 청년들이 건설기술과 진로 역량을 갖춰 안정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1기 교육생 일부는 실제 창업을 준비 중이며, 2기부터는 실무 중심 기술교육을 강화해 교육생들의 직무 역량을 한층 끌어올렸고, 지난해에는 3기 최우수 수료생에게 창업 기반 마련을 위한 차량을 지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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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직업 교육을 넘어 청년 자립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서 올해는 기술 교육뿐 아니라 진로 및 심리상담을 통해 각자의 성장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4기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주요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외부 연계를 확대해 성과 제고에 주력할 예정이다.

지역 아동의 독서 접근성을 높여온 '심포니 작은 도서관' 사업도 지속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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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전라북도 군산에 1호점을 개소한 이후, 지난해 10월 경상남도 창원에 25호점을 개소하며 전국 단위로 확장해왔다.

올해도 신규 개소를 추진하며, 도서·산간 지역 등 교육 여건이 열악한 지역을 중심으로 기관과 협력해 지원을 강화하고, 누구나 이용 가능한 지역 문화공간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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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친환경적이고 창의적인 배움터를 제공하는 '심포니 교실 숲'도 개소를 추진한다.

굿네이버스와 함께 추진 중인 이 사업은 현재 서울 고원초, 등현초, 염경초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는 위클래스 등 교내 청소년 심리상담 공간의 시설 개보수까지 지원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서울시와 함께하는 주거안심 동행 민관협력사업의 일환인 주거환경 개선 활동도 이어진다.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취약계층의 주거공간을 보수·리모델링하며, 올해는 HDC랩스 등 계열사와 협력해 LIFE 부문과 연계된 물품 기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역과 연계한 임직원 참여형 봉사활동도 지속 추진된다.

지난해에는 친환경 동물보호, 벽화 그리기, 베이킹 봉사, 간식차 운영, 환경정화, 연탄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으며, 올해도 지역 특성에 맞춘 릴레이 봉사활동을 통해 상생을 이어갈 방침이다.

특히 창립 50주년을 맞은 HDC그룹은 ESG 경영 실천을 통해 함께 나누는 50년을 사회공헌의 지향점으로 설정하고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강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본사가 있는 용산과 서울원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서울시 노원구 등 주요 사업지와 연계한 맞춤형 기부 및 봉사활동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올해는 Happy 봉사활동, Devotion 기부활동, Community 지역상생활동 등 3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라며 "특히 대표 공헌프로그램 중심의 지역상생활동 테마를 확대하고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을 펼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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