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협업한 비키니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파격적인 몸매와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제니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프랭키스 비키니와 협업 콜렉션 촬영 비하인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해변을 배경으로 다양한 비키니 스타일을 소화하며 자유롭고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레오파드 패턴의 비키니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서핑보드 옆에 선 모습에서는 군살 없는 몸매와 건강미가 돋보였다. 또 다른 컷에서는 오토바이에 기대 포즈를 취하거나 머리를 쓸어올리며 강렬한 눈빛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이어 반려견과 함께 잔디밭에 앉아 있는 장면에서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더했고 레드 캡과 블랙 수영복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는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차량 위에 올라앉은 채 촬영한 컷에서는 과감한 포즈와 함께 독보적인 아우라를 드러냈다.
이번 콜렉션은 제니가 디자인 전 과정에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단순 모델이 아닌 제작 과정까지 직접 관여한 만큼 그녀만의 감각이 고스란히 담긴 결과물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이게 인간 몸매냐", "분위기 자체가 다르다", "제니라서 가능한 화보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한편 제니는 파리 패션위크 참석 등 글로벌 패션 활동과 SNS를 통한 일상 공개로 활발한 근황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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