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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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는 3일 자신의 SNS에 "준연이가 돌 때부터 시작한 몬테소리! 이제는 제법 집중도 잘하고 수업도 잘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아들 준연이와 함께 교구를 활용한 놀이 수업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다. 준연이는 손에 교구를 들고 직접 맞추며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손연재는 옆에서 다정하게 지켜보며 아이의 활동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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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바닥에 앉아 함께 교구를 맞추는 모습이 담겼다. 손연재는 밝은 미소로 아이와 교감하며 자연스러운 '엄마 모드'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최근 손연재는 육아와 함께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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