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스타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가벼워진 옷차림에 더 드러난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4일 한혜연은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발레리나 슈즈 코디~"라며 봄옷을 뽐냈다.
한혜연은 "오늘 만난 지인들도 이쁘다며 난리난리~"라며 연예인 스타일리스트다운 센스로 감탄을 자아냈다.
얇고 가벼운 티셔츠에 무릎까지 오는 팬츠, 갈색 양말에 맞는 발레리나 슈즈를 입은 한혜연은 꾸민듯 꾸미지 않은 '꾸안꾸' 패션을 선보였다.
이어 다음 의상에서는 흰 티셔츠에 청원피스로 포인트를 준 청순한 스타일로 반전매력도 공개했다.
앞서 한혜연은 다이어트를 통해 14kg을 감량해 키 162cm에 몸무게 46kg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최근에는 이사 과정에서 추가로 2kg이 줄어 현재 44kg이 됐다고 해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다.
또한 한혜연은 '위고비 다이어트 의혹'에도 해명해야 했다. 그는 "주사를 맞았느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 그럴 때마다 화가 난다"며 자신은 운동과 식단으로 살을 뺐다고 강조했다.
이후 한혜연은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오전에 아무것도 안 먹고 공복 상태에서 러닝을 한다. 운동이 다이어트에 차지하는 비중은 10%, 나머지 90%는 식단이다. 저녁 7시 반 이후엔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라고 밝혔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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