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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바지 안 잠길 정도' 부푼 배… 눈물겨운 2세 사투

김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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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가 신혼 생활 속 '경제권 신경전'부터 2세 준비까지 솔직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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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지민과 김준호 부부의 시험관 시술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김지민은 병원을 찾아 난자 채취를 앞두고 주사를 맞으며 긴장된 모습을 보였다. 특히 그는 "주사를 맞고 배가 많이 부어서 바지가 잠기지 않을 정도"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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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김지민은 배가 눈에 띄게 부은 상태를 고백하며 신체적 부담을 솔직하게 털어놨고, 이를 지켜보던 출연진들도 걱정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난자 채취를 마친 김지민은 "총 5개를 채취했다"고 전하며 "결과가 좋을 것 같다. 촉이 좋다"고 긍정적인 기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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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는 시술을 마친 김지민을 위해 직접 죽을 준비하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이며 곁을 지켰다. 두 사람은 티격태격하는 일상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는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 중이며, 쉽지 않은 과정 속에서도 함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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