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에스파 카리나와 있지 류진이 격한 포옹으로 '찐친 모먼트'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한데 모았다.
최근 ITZY 공식 계정에는 두 사람이 함께한 '대추노노' 챌린지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카리나는 류진을 꼭 끌어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서로를 자연스럽게 안고 있는 모습에서 남다른 친분이 느껴지는 모습. 이어 챌린지가 시작되자 분위기는 단숨에 반전됐다. 두 사람은 곧바로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과 완벽한 합으로 안무를 소화하며 시선을 압도했고 짧은 순간에도 아이돌 톱 클래스다운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노래가 끝나자 다시 서로에게 다가가 포옹하며 웃음을 터뜨렸고 '절친 케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꼭 끌어안은 장난기 가득한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봐 눈길을 끌었다. 평소 무대에서 보여준 강렬한 모습과는 다른 친근한 분위기 탓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평소 절친으로 알려졌던 카리나와 류진의 챌린지 영상은 공개 직후 빠르게 확산되며 팬들 사이에서 '레전드 투샷'으로 회자되고 있다.
한편 카리나는 에스파 멤버로 글로벌 활동을 이어가며 여러 콘텐츠에서 활약 중이다. 류진 역시 컴백과 해외 활동을 병행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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