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서민정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변치 않은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서민정은 6일 자신의 SNS에 "딸 기다리는 동안 셀카 한 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민정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별다른 꾸밈 없이도 특유의 맑은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그대로 담겼고 세월이 무색한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여전히 청순한 매력을 유지하고 있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에 "시간이 멈춘 것 같다", "그때 그 모습 그대로다", "너무 반갑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서민정은 2000년대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영어교사 역할로 큰 사랑을 받으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07년 결혼과 함께 활동을 잠정 중단했, 현재는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생활하며 조용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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