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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댁 서민정, 딸 기다리다 포착된 근황…믿기 힘든 동안 미모

조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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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서민정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하며 변치 않은 미모로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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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정은 6일 자신의 SNS에 "딸 기다리는 동안 셀카 한 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민정은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다. 별다른 꾸밈 없이도 특유의 맑은 분위기와 사랑스러운 이미지가 그대로 담겼고 세월이 무색한 동안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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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여전히 청순한 매력을 유지하고 있어 팬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에 "시간이 멈춘 것 같다", "그때 그 모습 그대로다", "너무 반갑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서민정은 2000년대 MBC '거침없이 하이킥!'에서 영어교사 역할로 큰 사랑을 받으며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07년 결혼과 함께 활동을 잠정 중단했, 현재는 미국에서 가족과 함께 생활하며 조용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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