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밖에 안 남았네" 혜리, 초밀착 튜브톱에 드러난 '뼈말라흉곽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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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배우 혜리가 슬림한 몸매를 드러낸 근황으로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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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리는 8일 자신의 SNS에 "내 사랑 여름이 성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바다가 보이는 공간에서 초밀착 튜브톱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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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함께 드러난 흉곽 라인이 돋보이며 한층 더 슬림해진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어깨와 쇄골 라인이 강조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헤어, 내추럴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청량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창밖으로 펼쳐진 푸른 바다 풍경이 더해지며 여름 감성을 배가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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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팬들은 "뼈밖에 안 남았네", "점점 더 예뻐진다", "여름 여신 같다", "비율이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혜리는 ENA드라마 '그대에게 드림',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스타일 워즈' 등을 통해 대중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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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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