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요요 고백 무색한 '한 줌 체구'…전현무 옆에 서니 '압도적 홀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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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예상 밖 슬림한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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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MBC '나 혼자 산다'(이하 '나혼산') 공식 SNS 계정에는 "술, 담배, 커피 안 하는 사람은 뭐로 스트레스 푸나요... 바로바로 무지개 회원님들 사진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 코드쿤스트, 기안84, 조이, 박지현과 함께 첫 출연을 앞둔 김신영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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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신영은 전현무 옆에서도 한층 더 홀쭉해 보이는 체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작은 체구와 슬림한 비율이 도드라지며 '압도적 홀쭉함'이라는 반응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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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신영은 방송을 통해 요요를 직접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살을 빼고 10년 정도 유지해도 바로 돌아온다"며 체중 증가를 솔직하게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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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체형 변화가 느껴지는 사진이 화제를 모았지만, 이번 '나혼산' 단체 사진에서는 여전히 날씬한 모습으로 등장해 반전 근황을 전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요요라더니 더 말라 보인다", "전현무보다 더 홀쭉하다", "체구가 더 작아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김신영이 출연하는 '나 혼자 산다'는 오는 10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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