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가수 이효리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20일 안영미는 자신의 SNS에 "효리 언니가 직접 만들어준 화전. 숨도 안 쉬고 폭풍 흡입했습니다"라는 글과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효리가 안영미를 위해 직접 만들어준 화전이 담겨 눈길을 끈다. 한 입 크기의 전 위에 꽃이 올라가 있어, 마치 봄 풍경을 옮긴 듯하다. 이효리의 섬세한 손길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특히 이효리는 불과 8일 전인 지난 12일, 부친상을 당한 아픔 속에서도 임신 중인 후배 안영미를 위해 정성을 보여 훈훈함을 더했다. 안영미는 "천하무적 이효리"라는 글과 하트 이모티콘을 더해, 이효리에게 다시금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안영미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2023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둘째를 임신, 오는 7월 출산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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