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물세례 받는 양현종, 2200 탈삼진 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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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롯데와 KIA의 경기. KIA가 4대3으로 승리했다. KBO 역대 최초 개인 통산 2200 탈삼진과 승리투수가 된 양현종이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광주=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6.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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