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 우승 경쟁에 합류하고 싶은 두 팀의 맞대결이다.
강원FC와 대전하나시티즌은 12일 강릉하이원아레나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를 치른다. 승점 18점으로 6위인 강원과 승점 16점으로 8위를 달리고 있는 대전이다.
강원은 4-4-2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최병찬-고영준을 최전방에 두고, 김대원 서민우 이유현 모재현을 중원 조합으로 구성했다. 송준석 이기혁 강투지 강준혁이 포백을 구성했다. 골문은 박청효가 지킨다.
대전은 4-2-3-1 포메이션을 준비했다. 디오고를 원톱으로 세웠다. 루빅손 서진수 정재희가 2선에 배치됐다. 김봉수와 강윤성이 중원에서 호흡한다. 박규현 안톤 김민덕 김문환이 수비진을 구성했다. 이창근이 골키퍼 장갑을 꼈다.
강릉=김대식 기자laeotlr2024@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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