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LG트윈스 박해민이 KBO리그 역대 49번째로 2300루타를 기록했다.
박해민은 2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2번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3회 2사후 타석에 선 박해민은 상대 선발 케니 로젠버그와 8구까지 가는 접전 끝에 130㎞ 슬라이더를 받아쳐 유격수 쪽 안타를 만들어냈다.
타구는 점프하는 유격수 의 글러브에 들어가는 듯했지만 다시 떨어져 안타로 기록됐다.
2012년 삼성 라이온즈에 육성선수로 입단한 박해민은 2021년 시즌이 끝나고 LG와 4년 총액 60억원에 계약했다. 계약금 32억원에 연봉 6억원, 인센티브 4억원이 더해졌다. 2025시즌에는 주장으로서 LG의 통합우승을 이끌었고 LG와 4년 65억원에 다시 FA 계약을 맺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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