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후덕해진 근황을 공개하며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다.
미자는 22일 뱃살을 직접 만지는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미자는 이전보다 살이 오른 모습에도 솔직한 반응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미자는 현재 몸무게가 53.58kg이라고 밝히며 "최근 방송을 보는데 얼굴이 많이 달라졌더라"라고 털어놨다. 이어 부은 듯 달라진 얼굴과 체형 변화를 스스로 언급하며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결국 미자는 "더 이상은 안 될 것 같아서 다이어트를 시작한다"며 "딱 5kg만 빼고 싶다"고 선언했다. 이후 소고기 포케를 먹으며 본격적인 식단 관리에 들어간 모습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984년생인 미자는 배우 장광, 전성애 부부의 딸로 2022년 6세 연상의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하고 있으며, 쇼호스트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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