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배우 신애라가 나이를 잊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29일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의 유튜브 채널에는 '명품 입고 코인 노래방 가는 사이. 애라와 경민언니의 찐 우정 패션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경민은 신애라를 집으로 초대, 신애라의 1일 스타일리스트가 되보겠다고 했다. 신애라는 "언니는 메이크업 아티스트지만 진짜 패셔니스타다. 사람들이 언니가 입은 옷에 대해 어디서 샀냐고 묻더라"라고 말했다.
특히 신애라는 캐주얼하면서도 럭셔리한 룩을 입었을 때 가장 눈길을 끌었다. 이경민은 "뒷 허리가 잘록해 보인다. 황금 엉덩이다. 한국 애들에게 없는 엉덩이"라며 신애라의 몸매에 감탄했다.
한편 신애라는 지난 1995년 배우 차인표와 결혼했으며 1998년에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고 이후 2005년생, 2008년생 두 딸을 공개 입양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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