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오늘(2일) 부친상...아내 예정화와 깊은 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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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마동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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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유족 측은 부고를 통해 "아버지께서 오늘 별세하셨다"며 비보를 알렸다. 아내인 피트니스 모델 겸 배우 예정화는 시부상을 당했다.

고인의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8시 30분 엄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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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동석은 깊은 슬픔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고인의 곁을 지키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아내 예정화 역시 빈소를 함께 지키며 조문객들을 맞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 측은 "경황이 없어 일일이 연락드리지 못함을 양해 부탁드린다"며 "조문이 가능하신 분들은 고인의 마지막 길을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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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마동석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마동석은 2016년 17세 연하의 피트니스 모델 출신 예정화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2021년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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