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걸그룹 IVE 멤버 장원영이 푸짐한 중식 코스를 즐기는 일상을 공개했다.
장원영은 3일 "신나고 좋아하고 먹꼬 또 고르고 울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원영은 고급 중식당을 방문해 다양한 요리를 즐겼다. 테이블 위에는 화려한 코스 요리가 가득 차려져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장원영은 중식의 대표 메뉴로 꼽히는 베이징덕을 비롯해 바삭한 춘권, 각종 탕 요리와 다채로운 중식 메뉴를 맛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음식 하나하나를 음미하며 행복한 표정을 짓는 모습에서는 만족감이 고스란히 드러났다.
특히 장원영은 식사 후에도 디저트를 포기하지 않았다. 과일이 듬뿍 올라간 디저트와 망고밥 등 달콤한 후식까지 즐기며 완벽한 '먹방'을 선보였다.
무엇보다 눈길을 끈 것은 장원영의 변함없는 몸매였다. 장원영은 키 173cm에 몸무게 48kg으로 알려져 있다.
평소 '워너비 몸매'의 대표 주자로 꼽히는 그는 이날 기름진 중식과 다양한 디저트를 즐겼음에도 늘씬한 비율과 완벽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유의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 군살 없는 실루엣은 음식 사진 못지않게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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