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결혼 1주년 앞두고 또 폭발.."김준호♥ 쩝쩝 소리 때문에 미쳐"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김지민이 남편 김준호의 식습관에 다시금 경악했다.

Advertisement

4일 '준호 지민' 유튜브 채널에는 브라이언이 김준호, 김지민의 집을 방문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준호, 김지민은 브라이언을 집으로 초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눴다. 그런데 대화 중간 브라이언은 좀처럼 경청하지 못했고 이내 김준호의 쩝쩝 소리를 지적했다. 브라이언은 "나 지금 형 먹는 방식이 신경 쓰인다"라고 말했고 김지민은 "너무 시끄럽죠? 미쳐버리겠다"라며 바로 맞장구쳤다.

Advertisement

김지민은 앞서도 김준호의 식습관을 수차례 지적한 바 있다. 결혼 1주년을 앞둔 지금까지도 좀처럼 고쳐지지 않은 김준호의 쩝쩝 소리에 다시금 답답함을 토로했다.

하지만 김준호는 "내가 뭐 했는데?"라며 어리둥절했다. 브라이언은 자신의 매니저 또한 식사 때 쩝쩝 소리를 낸다면서 "내가 '꼭 쩝쩝대면서 먹어야 돼?'라고 했더니 죄송하다'라고 하면서 또 쩝쩝 소리를 내더라"라며 한숨을 쉬었다.

Advertisement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며 3년열애 끝, 지난해 7월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