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손준호 상위 1% 子, 또 일냈다...영어 스피치 최우수상 "축하해"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뮤지컬 배우 김소현의 아들 주안 군이 또 한 번 눈부신 성과를 거두며 '상위 1% 영재'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Advertisement

김소현은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unsdgs #ymca. 인천시교육감상 중등부 최우수상 주안이 축하해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2026 UN SDGs Wave Statement' 영어 에세이·스피치 대회 시상식에 참석한 주안 군의 모습이 담겼다. 폭풍 성장한 모습 속 단정한 네이비 셔츠 차림의 주안 군은 무대 위에서 상장과 꽃다발을 들고 당당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Advertisement

이날 주안 군은 중등부 최우수상을 받으며 뛰어난 영어 실력과 발표 능력을 인정받았다. 상장을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에서는 수상의 기쁨과 자신감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주안 군은 이미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는 영재로 잘 알려져 있다.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한 발명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으며, NRCT 태국국립연구위원회 주최 IPITEX2026 금상, 세계청소년올림피아드 금상 수상 후 참가한 국제 대회에서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 폴란드 협회에서 특별상을 받는 등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Advertisement

김소현은 단상에 올라 스피치 중인 주안 군의 모습도 공개했다. 이때 긴장하지 않은 채 스피치 중인 모습에서 남다른 자신감과 실력을 엿볼 수 있었다.

또한 김소현은 주안 군과 촬영한 사진도 공유, 아들의 수상에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김소현과 손준호의 모습이 시선을 끈다.

Advertisement

한편,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손준호는 2011년 결혼, 이듬해 아들 주안 군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