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류이서, 계속된 시험관 시도 속...제주로 떠났다 "2시간 물놀이"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제주도에서의 근황을 전하며 여전한 신혼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7일 류이서는 "아직 제주 사진… 밀린 사진 차근차근 올릴게요"라며 제주에서의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물에서 놀다 보니 너무 재밌어서 거의 2시간 물놀이를 한 것 같다"고 밝히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음을 전했다.

Advertisement

사진 속 류이서는 레드 컬러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승무원 출신다운 균형 잡힌 몸매와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더해져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류이서와 전진 부부는 수영장에서도 서로를 꼭 안거나 얼굴을 맞대는 등 다정한 스킨십을 이어가며 변함없는 금슬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결혼 5년 차임에도 신혼 같은 분위기를 유지하는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두 사람은 최근 제주도에 위치한 전진의 어머니 집을 방문해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약 2년 만에 시어머니를 만난 부부는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Advertisement

한편 두 사람은 지난 2020년 결혼한 이후 꾸준히 애정 어린 일상을 공개해왔다.

특히 최근에는 세상에 둘뿐인 잉꼬부부 전진♥류이서가 마흔셋에 임신 준비를 시작한 이유를 통해 2세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류이서는 산부인과 정밀 검사를 받은 뒤 현재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부부는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