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민하가 한층 더 가녀려진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최근 김민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한 김민하의 일상이 담겼다. 가장 눈길을 끈 건 올블랙 운동복 차림이었다. 헤어밴드와 이어폰을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긴 김민하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팔과 다리가 더욱 가늘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크롭 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채 선글라스를 쓰고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 선 모습이 담겼다. 드러난 허리 라인과 앙상한 팔뚝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몸에 밀착되는 민소매 톱과 미니스커트를 입은 사진에서는 놀라울 정도로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야구모자를 눌러쓴 채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벽돌 건물 앞에서는 빈티지 티셔츠와 롱스커트를 매치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가 더욱 돋보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살을 얼마나 뺀 거냐", "팔뚝이 너무 가늘다", "건강만 챙겼으면 좋겠다", "그래도 분위기는 독보적"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하는 애플TV+ 시리즈 '파친코'에서 선자 역을 맡아 글로벌 인지도를 얻었다. 최근에는 차기작 촬영과 함께 국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
이지혜, '피골상접' 45kg 시절 회상하며 오열…“어린 나이 너무 외롭고 슬프게 노래해” -
'참교육' 극성母에 "욕 날리며 잘 봤다"...김희철, 과몰입 인증 -
"농구선수 사귀며 유명 가수 스폰설" 유혜원, 김지민 'SNS 유출' 파문 후 의미심장 반응 -
"윤서인, 사과문 빙자해 또 모욕"··이승환, 결국·5000만원 손배소 제기 -
랄랄, '-40.98%' 처참한 수익률에 '앱 삭제'...주식 계좌 열었다 결국 폭발 -
'박성광♥' 이솔이, 종아리보톡스 맞았다…'42kg' 뼈말라 각선미 자랑 -
‘나솔’ 24기 광수, 잠실 재선거 요구 집회 깜짝 등장···“들을 때까지 목소리 내야” -
"우리 남편 진짜 화났다"…'참교육' 박지연, 화병 유발한 '최고 빌런' 등극
- 1.'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졌어' 남아공, 자메이카와의 비공개 연습 경기 하이라이트 SNS에 버젓이 공개, 브로스 감독 "매우 놀랐지만, 멕시코에 큰 도움 안 될 것이다"
- 2.'150㎞ 쾅!+1이닝 퍼펙트' 2군 점검 끝…두산 클로저 경쟁 벌써 시작됐다
- 3.축구지도자협회, 정몽규 회장 사임 관련 공식입장 "월드컵 앞두고 국민적 화합 절실...코칭스태프 향한 '비판을 위한 비판' 자제해야"[오피셜-전문]
- 4."김서현, 투구폼 전면 수정해야…고집 버리고 폼 바꿔라" 임창용 돌직구 조언→"김병현도 그랬다"는 무슨 말?
- 5.지치지 않는 3인방, NL 사이영상 역대급 레이스...당신은 누구에게 투표할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