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하, 얼마나 뺀 거야···민소매 톱 입고 드러낸 ‘뼈말라’ 근황에 팬들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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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김민하가 한층 더 가녀려진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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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민하는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한 김민하의 일상이 담겼다. 가장 눈길을 끈 건 올블랙 운동복 차림이었다. 헤어밴드와 이어폰을 착용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긴 김민하는 군살 하나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특히 팔과 다리가 더욱 가늘어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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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사진에서는 크롭 톱과 와이드 팬츠를 매치한 채 선글라스를 쓰고 엘리베이터 거울 앞에 선 모습이 담겼다. 드러난 허리 라인과 앙상한 팔뚝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몸에 밀착되는 민소매 톱과 미니스커트를 입은 사진에서는 놀라울 정도로 슬림한 몸매를 자랑했다. 야구모자를 눌러쓴 채 무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벽돌 건물 앞에서는 빈티지 티셔츠와 롱스커트를 매치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가 더욱 돋보였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살을 얼마나 뺀 거냐", "팔뚝이 너무 가늘다", "건강만 챙겼으면 좋겠다", "그래도 분위기는 독보적"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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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민하는 애플TV+ 시리즈 '파친코'에서 선자 역을 맡아 글로벌 인지도를 얻었다. 최근에는 차기작 촬영과 함께 국내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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