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라이프가 10일 방송된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아이돌 파견근무' 첫 번째 기업으로 참여했다.
슈퍼주니어 은혁, 제국의아이들 동준, SF9 인성, 더보이즈 현재가 출연해 하루 동안 신한라이프 직원으로 파견 근무하며 생명보험 회사의 다양한 업무를 직접 경험했다.
기업 및 조직 소개를 시작으로 브랜드 영상 기획 및 제작 업무를 담당하는 브랜드마케팅팀과 보험금 청구 접수와 심사를 맡고 있는 보험금심사팀의 일상 업무를 함께하며 보험회사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고객 서비스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한라이프 관계자는 "예능 콘텐츠를 통해 보험회사의 역할과 신한라이프의 조직문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소개하는 기회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소통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신한라이프의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소형 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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