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랭킹 6월 투표 여자 배우 부문에서 막강한 팸덤을 보유한 두 배우가 정면충돌하며 역대급 명승부를 연출 중이다.
이번 달 레이스의 화제는 단연 수지 팬덤의 대결집이다.
지난달 아쉽게 2위를 차지했던 수지는 무서운 기세로 표를 쓸어 담으며 득표율 33.94%를 기록, 선두를 달리고 있는 '청룡랭킹 전통의 강자' 김혜윤을 턱밑까지 바짝 추격했다.
선두 김혜윤은 37.01%의 득표율을 기록하고 있다.
매번 투표 초반부터 기선을 제압하며 다른 후보들과 격차를 벌리며 타이틀을 차지했던 김혜윤은 이번 투표에서는 수지의 강력한 도전에 직면했다.
작품마다 독보적인 존재감과 연기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아온 수지의 글로벌 팬덤까지 결집한다면 청룡랭킹 타이틀에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
초반 김혜윤의 독주를 바라보던 수지 팬덤은 무서운 응집력으로 순식간에 득표율을 33.94%까지 끌어올렸다.
선두 김혜윤과의 격차를 순식간에 좁히기 시작했고 팬들의 '진심'이 담긴 한 표 한 표가 모이면서, 청룡랭킹 판도는 순식간에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개정국으로 접어들었다.
물론 선두 김혜윤의 방어벽도 만만치 않지만 이번 수지의 맹렬한 추격세는 김혜윤 팬덤마저 긴장하게 만들기에 충분하다.
과연 김혜윤이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오는 수지의 추격을 뿌리치고 수성에 성공할 지 아니면 팬덤의 대결집을 이뤄낸 수지가 지난달의 아쉬움을 이겨내고 짜릿한 역전 드라마를 완성하며 6월의 여왕으로 등극할 지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청룡랭킹'은 청룡영화상과 청룡시리즈어워즈의 주최사인 스포츠조선과 셀럽챔프가 함께 진행하며, 매달 수상자 선정과 더불어 반기별 수상자를 통해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화제의 스타들을 선정한다. 6개월에 한 번씩 뽑히는 반기별 수상자(남자 배우,여자 배우, 남자 가수, 여자 가수)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진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유선호 인기 얼마나 많길래…소속사 "출퇴근길 기다리지 말아달라" 당부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3.'헉' 김서현, 2군 경기 직구 최고 145km 무슨 일...변화구 투수 변신하나, 그런데 또 실점했다
- 4.'와 94년 만의 대기록' 2위 이정후, 한국 역대 최초 역사 쓰나…"가장 인상적 스윙" 美 호평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물음표 던졌다…'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