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충북청주의 공격수 가르시아가 '하나은행 K리그2 2026' 15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가르시아는 7일 목동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에서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렸다. 1-1로 맞선 후반 종료 직전, 반데이라의 패스를 받아 침착하게 마무리했다. 가르시아의 결승골을 앞세워 충북청주는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충북청주는 개막 14경기 만에 승리에 성공했다.
K리그2 15라운드 베스트 매치는 이랜드와 충북청주의 경기였으며, 충북청주는 15라운드 베스트 팀에도 선정되며 최고의 한주를 보냈다.
충북청주는 베스트11에도 4명이나 포함됐다. 공격수 부문에는 가르시아, 데니손(충남아산), 세라핌(대구)이, 미드필드진에는 손휘(부산), 손준호(충남아산), 김선민(충북청주), 조상준(경남)이 이름을 올렸다. 수비수는 박건우(충북청주), 송주훈(수원), 반데이라(충북청주)가, 골키퍼는 한태희(대구)가 뽑혔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횡령 논란' 황정음 "故이순재 빈소 몰린 기자들..194cm 줄리엔 강이 다 가려줬다" -
이혜영, 폐암 투병후 퉁퉁부은 눈 "좌절 많이 해, 온몸이 흉터 투성이" -
'정경호 父♥' 박정수, 훈남 양아들 공개..."데리고 살면 좋아" 애정 가득 -
'참교육' 박지연, 아역배우 母가 전한 반전 현장…"극 중엔 무서운 엄마, 실제론 천사" -
“이번엔 몇달 사나 보자”..서인영, 재혼 발표 후 악플에 ‘쿨한 한마디’ -
심진화, 故 김형은과 눈물나는 우정..19년째 납골당 찾아 추모 -
'이상순♥' 이효리, 12년 만에 새 결혼반지..요가 수업중에도 '반짝' -
유선호 인기 얼마나 많길래…소속사 "출퇴근길 기다리지 말아달라" 당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수가' 타자가 공 치더니, 그대로 쓰러져 뒹굴었다...1R 유망주 신인에게 무슨 일이?
- 2.일본 진짜 우승 후보 된 건가...日 레전드도 놀란 환대 "이렇게 사람 많이 온 적 없어"
- 3.'헉' 김서현, 2군 경기 직구 최고 145km 무슨 일...변화구 투수 변신하나, 그런데 또 실점했다
- 4.'와 94년 만의 대기록' 2위 이정후, 한국 역대 최초 역사 쓰나…"가장 인상적 스윙" 美 호평
- 5."포수가 서서 잡는데 왜 스트라이크야?" 유치원생 아들이 물음표 던졌다…'배트 내동댕이' 발끈한 구자욱 → 양팀 사령탑 생각은 [수원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