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의 유망주 중 한 명인 에마뉘엘 프림퐁(19)이 울버햄턴으로 임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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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널은 1일(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프림퐁이 오늘부터 울버햄턴으로 임대될 예정이며, 남은 시즌 일정을 소화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가나 태생인 프림퐁은 올 시즌 처음으로 프리미어리그 무대에 데뷔해 6경기에 나섰으나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아스널 구단 측은 "프림퐁이 울버햄턴에서 멋진 활약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사커넷은 '프림퐁을 임대한 울버햄턴의 믹 매카시 감독은 2일 첼시전부터 프림퐁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상경 기자 kazu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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