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언론은 맨유의 패배를 막지 못한 박지성(31)에게 낮은 평점을 주었다.
영국 스포츠전문 채널 스카이스포츠 인터넷판은 5일 뉴캐슬전에 선발 출전 65분을 뛴 박지성에게 평점 5점(못함)을 주었다. 또 '경기에 영향을 주지 못했다(Made no impact on the game)'는 촌평을 달았다. 박지성 뿐아니라 맨유 선수들의 대부분의 평점이 좋지 않았다. 루니, 베르바토프, 캐릭, 에브라 등도 5점을 받았다. 자책골을 기록한 수비수 존스가 4점으로 최저 평점을 받았다.
반면 뉴캐슬의 결승골을 터트린 뎀바 바는 가장 높은 9점을 받았다. 맨유는 뉴캐슬에 0대3의 충격적인 완패를 당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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