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표팀 공격수 마에다 료이치(30·주빌로 이와타)가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입단테스트 제의를 받았다고 일본 스포츠지 스포츠닛폰이 5일 전했다. 당초 마에다 측은 입단테스트 없이 해외로 진출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웨스트햄 측도 2년간 연봉 200만달러(약 23억원) 수준의 제의를 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입장을 틀어 일단 마에다의 기량을 확인한 뒤에 정식 제안을 넣기로 방향을 틀었다. 이에 마에다는 입단테스트 참가를 놓고 고심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마에다는 2000년 J-리그에 데뷔한 이래 지난 시즌까지 통산 253경기에 나서 111골을 기록한 베테랑 공격수다. 일본 대표로 A매치 14경기에 나서 5골을 기록 하기도 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