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전드' 티에리 앙리의 임대영입에 성공한 아스널이 다음 차례로 왼쪽 윙백 영입을 노리고 있다.
7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아르센 벵거 아스널 감독이 계속된 부상으로 공백이 생긴 왼쪽 윙백 포지션에 임대 보강을 계획중이라고 보도했다. 현재 아스널은 왼쪽 윙백을 소화할 수 있는 안드레 산토스, 키에런 깁스, 토마스 베르마엘렌이 차례로 다쳤다.
이로인해 벵거 감독은 6일 오만 대표팀의 수비수 사스 알 무카이니를 테스트했으며, 차례로 선수들을 살펴볼 계획으로 알려졌다. 리옹의 알리 시소코, 맨시티의 웨인 브리지, AC밀란의 타예 타이워 등이 물망에 올라있다.
벵거 감독은 완전 영입이 아닌 임대일 것이라고 했다. 부상자가 복귀때까지 임시로만 영입선수를 활용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한 것이다. 벵거 감독은 "나는 완전 영입을 해법으로 원치 않는다. 할 수 있다면 임대로 할 것"이라고 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한가인 아들, 얼마나 잘생겼으면…여학생에 공개 고백 받았다 "첫눈에 반했나 봐" -
한채아, 시父 차범근 똑닮은 딸 외모에 한숨 "크면 예뻐질 거라 했는데…" ('미우새')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빠니보틀, '연예인 유튜버'에 일침 "돈 냄새 맡고 와, 유튜버로 인정 안 해" -
혜리, 팬미팅 도중 어깨끈 '뚝'..노출 사고 위기에도 끝까지 무대 '역시 프로' -
지예은, ♥바타 '술 폭로'에 폭발 "다들 내 남친 모르잖아" -
[SC인터뷰] '상자 속의 양' 고레에다 감독 "AI가 영화 만들면 다 똑같아지지 않을까요" (종합) -
야노시호, 둘째 시험관 임신 후 유산…"12주차에 떠나 보내, 이제 포기" ('미우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사과하고 싶습니다" 日 결국 눈물의 기자회견…모리야스 감독 "주장 엔도 이탈, 선수에게 끔찍한 일을 전한단 생각"
- 2.'유럽 상대 2승1무' 북중미 휘감은 아시아 돌풍, 네덜란드 만날 日마저 이변 만드나
- 3.'긴급 병원 이송' 두산 어쩌나, 직접 교체 요청 심상치 않다…"15일 한번 더 검진 예정"
- 4.'無출루 굴욕' 박찬호 8안타 폭주, KIA 징글징글하게 괴롭혔다…두산 5연속 위닝시리즈[광주 리뷰]
- 5.“한 거 없어요” 자책한 손흥민 초대형 호재, ‘퇴장 변수’ 멕시코 느린 센터백 준비...‘시속 35.2km’ SON 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