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아반떼 쿠페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8일(현지시간) 아반떼 쿠페(현지명 엘란트라 쿠페)의 공식 사진과 제원 등을 모두 공개했다.
아반떼 쿠페는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를 계승했다. 기존 아반떼 4도어 세단을 기반으로 축간거리를 줄인 2도어 쿠페 형태의 날렵한 디자인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전면은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을 다듬었으며, 측면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17인치 알루미늄 휠을 장착했다. 후면은 검은색으로 마감한 리어 디퓨저를 적용했다. 실내는 세단형과 크게 다르지 않다.
파워트레인은 북미형 세단과 같이 1.8ℓ 4기통 누우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를 결합해 148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연비 역시 수동변속기 고속도로 기준 40mpg(약 17km/ℓ)를 기록한다.
현대차 미국법인은 아반떼 쿠페의 보도자료에서 혼다 시빅 쿠페와의 성능과 연비 차이 등을 언급하며, 현지 시장에서의 직접적인 경쟁 상대로 지목했다.
한편 이날 현대차 미국법인은 해치백인 i30의 북미형 모델을 엘란트라 GT로 명명하고 아반떼(엘란트라)의 풀 라인업을 함께 공개했다.
데일리카 정치연 기자 chiyeo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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